입지 깡패 성남 구시가지가 가격이 저렴한 이유와 앞으로 천지개벽할 이유!!
경기도권 사람들에게 어디 사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시 단위의 지역명을 얘기합니다. 광명시, 구리시, 의정부시, 과천시 등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판교나, 분당에 사는 사람들에게 어디 사냐고 물어보면 성남시에 산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판교와 분당구가 가격이 비싼 것에 비해 구성남이 가격은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이를 의식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 사이트 디스코의 자료에 따르면, 수정구의 평균 시세(평당 3,577만원)와 중원a구의 평균 시세가(평당 2,766만원) 인데 반해 분당구는 최소 3,380만원에서 최대 5,710만원에 평 단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성남은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가 있고 보통 수정구와 중원구를 구성남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서울에 가까운 쪽의 부동산 가격이 더 비싸기 마련인데 성남은 서울에서 가장 먼 분당구가 가격이 가장 비싼 것입니다. 이유는 분당구는 계획 신도시라 거주여건이 훨씬 좋기 때문입니다. 판교 테크노벨리가 분당구에 있는 것 또한 부동산